[프라임경제] 충남 금산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금산군 군민리포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군민리포터 7명을 위촉하고 기자증을 수여했으며, 이들에게 활동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금산군은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한 12명에 대해 자체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군민리포터를 선발했다.
군민리포터의 임기는 2024년 4월8일부터 2025년 3월31일까지 약 1년간이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삼계탕축제,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군의 대표 축제와 명소, 맛집 등을 취재하게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민리포터의 경험을 담은 글 한 줄, 사진 한 장이 금산군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취재한 기사는 금산군 공식 채널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