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이하 전교조 광주지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전교조 광주지부에서 우리 교육청에서 추진한 교육용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에 대해, 입찰에 지원한 업체 두 곳 모두 스마트기기 제조업체나 판매업체가 아닌 '정보통신업체'기업이라는 주장에 대해,
우리 시교육청에서는 교육용 스마트기기 구매 사업 추진 시 입찰 참가 자격을 '노트북컴퓨터(세부품명번호:4321150301)를 제조 또는 공급 물품으로 입찰 참가를 등록한 자'로 조달청에 계약 의뢰했으며, 주사업자가 부사업자 3~4개 공동수급업체로 구성해 입찰 참가해 제안서 평가를 통해 1곳업체가 선정됐다. (참여업체: KT컨소시엄, LG헬로비젼)
참여업체 2곳 모두 통신업체이었으며, 계약업체는 부사업자와 역할 분담으로 기기공급을 차질없이 완료했다.
17개 시도에서 동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동사업은 사업의 규모가 대규모이니만큼 대기업을 주축으로 공동수급업체를 구성해 입찰을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개 기업이 주로 동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KT, LG유플러스, LG헬로비젼, CJ 등)
△또한 전교조 광주지부에서 제조·판매·수리가 주 업무가 아닌 업체에서 안정적인 공급과 A/S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우리 교육청에서는 교육용 스마트기기 사업 제안요청에서 하자보수(관리)를 검사검수완료일로부터 교육용 스마트기기 내용연수인 6년간으로 요청하였으며, 이 사업 낙찰자의 공동수급체 중 컴퓨터 제조 및 유지관리 업체가 참여해 5개 권역 18개 AS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 또한 동사업의 추진 목적은 교육부 학교 디지털교육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AI디지털교과서 채택 학교 수업 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의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