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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비치, 잔디 초종 교체 후 최상의 코스 컨디션 제공

자연과 어우러진 프리미엄 골프코스 진면목 볼 수 있어

김경태 기자 기자  2025.04.07 16: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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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 이하 파인비치)가 4월 잔디 초종 교체공사를 마무리하고, 완전히 새롭게 단장한 금잔디 코스로 골퍼들을 맞이한다. 

이번 잔디교체는 기존 양잔디에서 고온에 강한 신품종 난지형 잔디 '금잔디'로 전면 교체한 것으로, 코스 품질과 플레이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고온기 생육 안정성이 우수한 금잔디는 여름철에도 변함없는 그린 컨디션을 제공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라운드 환경을 선사한다. 

또 파인비치는 아시아 퍼시픽 50대 코스 및 대한민국 10대 코스로 선정된 명문 골프장으로, 자연지형을 살린 설계와 전략적 구성이 돋보이는 파인코스, 해안과 맞닿은 비치코스, 이국적인 오시아코스까지 총 3개의 다양한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5~6월은 해남의 바다와 신록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라운드 시즌으로,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금잔디 코스에서의 플레이는 진정한 '골프여행'의 정점을 찍고, 잔디 교체 이후에도 여전히 골퍼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파인비치는 이제 한층 더 깊어진 자연과의 조화, 최적의 코스 품질을 제공하게 됐다. 

파인비치 관계자는 "서울 양재동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매일 운영되고, KTX 또는 SRT 이용 시 목포역 픽업 서비스도 제공돼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며 "인근에 위치한 솔라시도 골프장과 연계한 '시도패키지' 상품을 통해 하루는 파인비치, 다음날은 솔라시도에서 라운드 할 수도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