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전·후방은 기본 패달 및 내부까지 3채널 활용이 가능한 블랙박스 파인뷰 'X7700 프로'를 네이버에서 단독 선출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이 이번세 선보인 X7700 프로는 기본 전·후방 QHD 초고화질을 지원하고, 별매품인 패달 카메라를 장착하면 3채널 블랙박스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페달 카메라는 각도 조절 및 고정이 편리해 화면 상하 반전 기능을 활용하면 거꾸로도 설치 가능하다.
특히 IR(적외선) 페달 카메라는 차량 내 가장 어두운 영역인 페달부터 룸미러 부분에 자유롭게 설치해 FHD 초고화질로 주야간 모두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설치 시 △주행 속도 △시간 △G-센서 등이 함께 동기화돼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X7700 프로는 △빛 번짐을 최소화하는 초고감도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 탑재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하고 △'AUTO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탑재해 상대적으로 조도가 낮은 곳이나 야간에도 화질 열화를 최소화하면서 영상를 밝고 선명하게 녹화 △'번호판 식별 강화 2.0' 기능으로 차량 방향 전환 등 역동적인 상황에서도 숫자를 또렷하게 녹화한다.
뿐만 아니라 '파인뷰 클라우드&Wi-Fi'에 최초 연결 시 번거로운 추가 연결 과정 없이 즉시 연동이 가능하고, 전용 뷰어 없이도 앱을 통해 주행 및 주차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X7700 프로는 12일 네이버 '브랜드 데이'를 통해 선출시 된다"며 "급출발을 알 수 있는 페달까지 녹화 가능하는 X7700 프로를 통해 안전한 운전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오는 4월13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까지 적용 가능한 네이버 스토어 장바구니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 파인디지털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알림 받기 설정 시 최대 3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할인율은 상품별로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