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마케팅 대행사 이엠넷(123270)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은 고객 유지 및 신규 고객 증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 다양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별로 상위 3% 파트너사에게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이엠넷은 2018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올해도 프로모션, 전담 계정 지원, 각종 행사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됐다. 이엠넷은 구글 외에도 △네이버 △카카오 △메타 △크리테오 등 주요 5대 미디어의 공식 파트너사로 등록돼 있다.
이엠넷 관계자는 "디지털 광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주요 매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또 "이엠넷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다양하고 최적화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제공한다"며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광고 솔루션 개발과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