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연 기자 기자 2025.03.07 11:03:44
[프라임경제] 케이뱅크는 내달 1일부터 전국의 모든 자동화기기(ATM·CD)로 입출금·이체 수수료 면제 대상 기기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