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영 기자 기자 2025.03.05 14:15:56
[프라임경제] 에쓰오일(S-OIL, 010950)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5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오은 시인의 '107번째 연작 시'의 일부 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