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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홀릭] 데상트·가민·쇼골프·골프존·김캐디 외

김경태 기자 기자  2025.03.05 09: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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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데상트골프가 고기능성 '아크먼트 프로 골프화'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아크먼트 프로 골프화'는 파워스윙에도 발의 흔들림·뒤틀림을 잡아주는 강력한 △고정력 △접지력 △균형감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데상트골프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360도 아크핏' 시스템을 적용했다. '360도 아크핏'은 발등을 감싸는 어퍼와 뒤꿈치 힐카운터에서 측면까지 하나의 원단으로 감싼 일체형 한판 패턴 공법을 뜻하는 것으로, 틈 없이 완벽한 밀착감을 선사해 풀 스윙에도 견고한 고정력을 제공해 정확한 샷을 돕는다. 또 듀얼 경도 구조의 미드솔은 쿠션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선사한다. 미드솔 맨 상단에 부드럽고 푹신한 EVA 파일론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반면 맨 하단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경도의 EVA 파일론을 적용해 발의 뒤틀림을 잡아준다. 미드솔 코어에는 충격 최소화를 위해 탄성도 높은 TPU 플레이트를 삽입해 온 몸에 체중을 실어 파워스윙을 할 때 하체와 발에 생기는 미세한 떨림을 잡아준다. 이에 더해 아웃솔에는 스윙 동작 별로 지지력·안정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영역을 찾아내 스터드 위치를 설계한 결과 트러블 샷을 유발하는 지형에서도 스파이크리스화 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접지력을 제공, 안정적 스윙을 돕는다. 뒤꿈치 부분의 원형 스터드는 지면과의 마찰력을 높인 러버 소재라서 백스윙 시 흔들림을 잡아준다. 마지막으로 
어퍼에서 분리된 보아핏 시스템은 발과의 밀착감을 끌어올리는 이중장치 요소이다. 발 모양대로 조절 가능해 약 4시간가량 진행되는 라운드 컨디션에 맞게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와이어로 연결된 다이얼이 어퍼에서 분리되기 때문에 신고 벗을 때 편하다.


가민이 골프 코스에서 더욱 정밀한 데이터 분석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스마트 골프 워치 '어프로치 S50'과 클럽 추적 태그 '어프로치 CT1'을 출시했다. 고급 GPS 기술과 피트니스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 골프 워치 어프로치 S50은 밝고 선명한 1.2인치 AMOLED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으로 워치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전 세계 4만3000개 이상의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돼 있어 정밀한 거리 측정과 코스 분석이 가능하다. 또 해저드 뷰 기능을 통해 해저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고, 그린의 △앞 △중앙 △뒤까지의 거리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가 더욱 전략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핵심 기능 중 하나인 PlaysLike 거리 기능은 코스 내 높낮이 변화를 반영해 보정된 거리를 제공해 보다 정확한 샷을 구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에 더해 퀵 릴리스 나일론 스트랩은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며, 배터리 성능도 향상돼 GPS 모드에서는 최대 15시간, 스마트 워치 모드에서는 최대 1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가민은 어프로치 S50과 페어링해 사용할 수 있는 클럽 추적 태그 '어프로치 CT1'도 함께 출시했다. 어프로치 CT1은 모든 샷을 기록하고 분석해 사용자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으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각 클럽의 △샷 위치 △거리 △클럽 타입을 자동으로 감지해 데이터를 저장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평균적인 클럽별 비거리와 정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가볍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클럽에 쉽게 부착되며, 배터리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에 집중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가민 골프 제품과 호환된다. 


골프존이 만든 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 레슨과 연습을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는 '원포인트 클리닉'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원포인트 클리닉'은 골프 초보자는 물론, 레슨과 연습이 필요한 누구나 GDR아카데미 직영점에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시간적 부담을 느끼는 골퍼도 한 번의 이용으로 레슨과 연습을 모두 경험할 수 있으며, 앞으로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상품은 부담 없이 한 번만 이용할 수 있는 1회권으로도 제공되는데 전문 레슨프로가 골퍼의 개별 특성에 맞춰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며, 이후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90분 연습권이 포함된 구성으로 제공된다. GDR아카데미 일반 직영점과 프리미엄 매장에서 원포인트 클리닉 상품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골프레슨과 연습을 같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비회원도 이용 가능해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사람부터 실력 향상을 원하는 골퍼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다.


쇼골프(대표 조성준)가 운영하는 엑스골프에서 여수 디오션 KLPGA 갤러리 특전 1박2일 이벤트 패키지를 오픈했다. 매년 정규 시즌에 앞서 골프대항전을 개최하는 여수 디오션CC는 4번째 이벤트 대회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KPGA 12개 구단이 참가하는 이번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은 3라운드 2인 1조 팀플레이 경기방식으로 진행되며, 포섬 스트로크와 스크램블로 경기를 진행된다. 이에 쇼골프가 이벤트를 마련한 것이다. 1일차 갤러리 참관 후 디오션 호텔 숙박을 하고 2일차 오전 18홀 라운드 후 조식으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출발일 상관없이 1인 30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 1박2일이 아쉬울 경우 골프·숙박 추가 및 갤러리 티켓도 3일 동안 관람할 수 있다. 


김캐디가 전국 스크린골프 동호회를 대상으로 총 3억 원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초 3000만 원 규모로 30개 팀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높은 관심에 힘입어 모집 규모를 300개 팀으로 10배 확대함에 따라 총 지원금도 3억 원으로 늘어났고, 팀당 1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전국 스크린골프 동호회로 선정된 300개 팀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전국 스크린골프 동호회로, 선정된 300개 팀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먼저 스크린골프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모임 활동이 활발한 동호회에는 추가 혜택을 제공해 더욱 풍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매월 10회 이상 모임을 운영하는 동호회에는 10% 할인 쿠폰이, 15회 이상 모일 경우 15% 할인 혜택이 지급된다. 이어 동호회 회원 전원에게 5만 원 상당의 연습장 1개월 무료 이용권(100 크레딧)을 제공해 보다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동호회가 더욱 단합된 분위기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동호회 이름이 들어간 맞춤형 현수막을 제작해 무료 지원한다. 김캐디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동호회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골프 문화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