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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에 존경과 감사의 뜻 전해

故 홍순성 선생 자녀 방문,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다짐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2.28 17: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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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백성현 논산시장이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방문해,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 시장은 지난 27일 독립유공자 故 홍순성 선생의 자녀 홍풍렬(87)님의 자택을 찾아, "온갖 역경 속에서도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있게 해주신 독립유공자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며, 일상 속에서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논산시는 설·추석명절, 3·1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중요한 기념일마다 백성현 시장이 직접 국가유공자들의 자택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훈명예수당, 독립유공자 지원수당, 충령탑 일원 정비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며 국가 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