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더브레드블루·슈엘로, 기능성 소재 활용 비건 식품 공동 개발

뷰티·푸드 융합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공

김우람 기자 기자  2025.02.26 17:36:4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더브레드블루(대표 문동진)·슈엘로(대표 공민지)가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비건 식품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슈엘로는 프리미엄 뷰티코스메틱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과학적 배합과 압도적인 효과로 글로벌 웰니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일상 속 이로운 습관'을 모토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혁신 헬스&뷰티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게 나서고 있다.

더브레드블루는 비건 베이커리와 기능성 케어푸드를 연구·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국내 비건베이커리 최초 HACCP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통밀식빵·통밀발효종빵을 통해 비건베이커리의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자연주의적 성분과 첨단 기술력을 융합하여 제품 개발 노하우를 극대화한다.

또 비건 베이커리 제품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기능성 소재 기반의 비건 식품을 공동 개발·생산·유통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문동진 더브레드블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건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새로운 식품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더욱 맛있고 가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와 함께 친환경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문동진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식품 사업 진출을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 더 맛있고 가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과 함께 친환경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민지 대표는 "자사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뷰티와 푸드를 융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브레드블루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3기 기업이다. 액셀러레이터 CNT테크(대표 전화성)의 육성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