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병영 함양군수와 행정안전부 주무관, 경남도 자연재난과 풍수해담당 등이 합동으로 함양군내 재난취약지구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성·대안·옥매·내백·추성지구 등 5곳의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이들 지역의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사업(5건, 1503억원)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재난취약지구사업은 △풍수해생활권 4건 1233억원 △재해위험지구 1건 270억원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재난취약지역 점검하면서 "우기 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안전 조치와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