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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맞이 도심 불법 광고물 정비 나선다

노후 간판 안전점검 및 불법 현수막 단속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2.24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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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전시는 새봄을 맞아 2월24일부터 3월28일까지 5주간 도심 속 불법 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자치구,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협력해 노후 간판 안전 점검과 함께 현수막 및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데 주력하며,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들의 배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