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일 청양복지타운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내빈 등 100여 명이 모여 2024년 법인 산하기관의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5년 협의회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민근기 회장은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서 민·관 협치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등 청양군 사회복지의 균형 유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2005년 설립 이후 19여 년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온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의 정기총회를 환영한다"며, "민근기 회장님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