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립 음봉어울샘도서관(관장 고영이)이 오는 3월부터 상반기 문화강좌를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강좌를 진행한다.
디지털 소외계층은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이번 강좌는 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강좌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기초 코딩을 주제로 한 △기초 컴퓨터 강의 △1등 비서 스마트폰 제대로 활용하기 △실버 언플러그드 코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음봉어울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기기와 서비스의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음봉어울샘도서관 3층 사무실 방문 접수, 전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