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말단 직원에서 임원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영자를 꿈꾼다. 평범한 경영자가 아닌 일류 경영자가 되고자 한다면 주목할 만한 경영 지침서가 출간됐다.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는 메이지 대학 문학부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저자는 '일류 경영자가 되기 위한 5가지 조건'을 핵심으로 꼽았다. △각색하고 응용하는 힘 △이미지화하는 힘 △낭비를 없애는 힘 △매뉴얼을 훔치는 힘 △여백을 만드는 힘 총 5가지 힘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는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례와 함께 각 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안도 다다오, 구보야마 데쓰오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 성공 사례로 각 조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론적인 설명과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경영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일류 경영자들이 갖춘 5가지 핵심 역량에 대한 분석과 독자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이 담긴 이 책은 사람과나무사이가 펴냈고, 금액은 1만9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