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월20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오리온(271560)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덕후고사'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꼬북칩에 대한 애정도를 측정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꼬북칩 빠삭고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꼬북칩 빠삭고사'는 꼬북칩의 빠삭한 식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꼬북칩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꼬북칩의 맛, 식감, 특징 등을 활용한 시험 콘셉트로, 친구 및 가족과 함께 숨겨진 맛의 비밀을 풀며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4월19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10문제씩 난이도를 달리한 3단계 레벨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를 통과한 선착순 100명에게 매일 꼬북칩 기프티콘을, 2단계를 통과한 40명을 추첨해 꼬북칩 1박스를 제공한다.
마지막 3단계까지 통과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실제 판매되는 꼬북칩 패키지 후면에 이름을 기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선정한 20명에게는 이름이 적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초대형 꼬북칩도 증정할 예정이다.
꼬북칩은 2017년 출시 이후 독창적인 네 겹 식감과 국가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글로벌 'K-스낵'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콘스프맛', '초코츄러스맛', 그리고 최근 출시된 '카라멜팝콘맛'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법인에서 현지 생산해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캐나다,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 국에 수출하고 있다.
농심(004370)이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튀김우동맛'을 출시한다.
누들핏 튀김우동맛은 가쓰오부시와 미역으로 우려낸 깊고 개운한 '농심 튀김우동(1990년 출시)' 고유의 국물맛과 칼로리 부담이 적은 '누들핏'의 장점을 합친 제품이다. 녹두가 들어간 가늘고 투명한 당면으로 130㎉의 낮은 칼로리를 구현했고, 식단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 1500㎎을 함유했다.
하림(136480)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우리 아이 첫 잡곡밥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유기농 잡곡밥'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부드러운 유기농 쌀밥', '더 부드러운 유기농 쌀밥', '부드러운 유기농 차조밥'에 이어 아이들 성장 시기에 맞춰 잡곡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 신제품으로 푸디버디 밥의 잡곡밥 라인을 강화했다.
'부드러운 유기농 잡곡밥'은 찰현미, 찰흑미, 찹쌀, 기장 등과 같이 아이들이 소화하기 쉬운 찰잡곡으로 구성해 흰 쌀밥보다 더 천천히 지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화했으며, 잡곡의 구수한 풍미도 가득 살렸다.
또한, 생산라인의 무균화를 통해 별도의 보존료 없이 100% 유기농 백미, 잡곡, 그리고 물로만 지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냉수가 아닌 온수로 천천히 뜸을 들여 용기 포장 필름과 밥 사이에 공기층을 만들어 냄으로써 눌리지 않고 고슬고슬한 밥알 그대로의 식감을 구현했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씹고 소화할 수 있도록 재료의 수분함량에 대한 연구 결과도 반영됐다. 수분함량 63% 이상으로 처음 잡곡밥을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이 들지 않고, 많이 씹지 않고 삼켜도 소화에 부담이 없다.
일화가 어린이 이온음료 브랜드 '아이맑음'을 신규 론칭했다.
일화가 새롭게 선보인 '아이맑음'은 영유아를 위한 음료 브랜드로, 국산 사과, 배, 샤인머스켓, 도라지 농축액이 사용됐다.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아이들의 수분 섭취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맑음은 식약처 공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의 제조·가공·유통·판매를 권장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아이맑음에는 아연과 비타민B1, B6이 영유아 일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치의 100%가 함유됐으며, 설탕과 합성보존료, 색소, 방부제를 제외해 안정성을 더했다.
제품 용량은 120㎖로, 아이들이 한 손에 잡고 마시기 편리한 파우치 용기로 구성되었다. 패키지 디자인은 역시 귀여운 아기 캐릭터가 구름 위에 앉아있는 형태로, 친근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네이버 및 쿠팡, 11번가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4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일화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도 예정돼 있다. 라이브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가 혜택을 제공하며,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005300)의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스카치블루(SCOTCH BLUE)'가 싱글몰트 위스키, 고숙성 위스키의 깊은 맛과 향이 돋보이는 기획 제품 3종을 한정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이는 '스카치블루' 한정판 3종은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의 대표적인 4가지 풍미를 담은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SCOTH BLUE SINGLE MALT COLLECTION)'과 고숙성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스카치블루 30년(SCOTH BLUE 30 YEARS OLD)' 및 '스카치블루 30년&키몰트(Key Malt) 세트'다.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은 △농익은 과일, 다크 초콜릿 등 묵직한 풍미의 '셰리 캐스크(Sherry Cask)' △바닐라와 시트러스 풍미의 '버번 캐스크(Bourbon Cask)' △피트 특유의 향이 강하지 않아 입문용 피트위스키로 적합한 '피티드 몰트(Peated Malt)' △응축되고 폭발적인 풍미가 특징인 '배치 스트랭스(BATCH STRENGTH)'로 구성됐다. 알코올 도수 57.5도의 '배치 스트랭스'를 제외한 3종의 알코올 도수는 48.5도다.
'스카치블루 30년'은 셰리와 버번 캐스크에서 각각 12년, 18년간의 숙성을 거친 키몰트 원액을 다양한 고숙성 원액과 블렌딩해 농익은 과일과 바닐라 등 다양한 향과 복합적인 맛의 밸런스가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42.5도, 용량은 500㎖다.
또한, 스카치블루 30년과 200㎖ 용량의 스카치블루 30년 키몰트 원액으로 구성해 선보이는 '스카치블루 30년&키몰트 세트'는 오랜 기간 숙성된 위스키의 깊은 풍미와 극소량 판매에 따른 희소 가치가 더해져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선물로써 손색이 없다.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은 주류 전용 스마트 오더 애플리케이션 '데일리샷'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스카치블루 싱글몰트 컬렉션' 및 '스카치블루 30년', '스카치블루 30년&키몰트 세트'는 3월 중순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스마트 오더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의 독창적인 프리미엄 싱글몰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브랜드가 선보여 온 정규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연산의 제품인 '더 글렌리벳 40년(THE GLENLIVET 40YO)'을 출시한다.
더 글렌리벳은 1824년 브랜드 탄생 이후 대표 제품인 더 글렌리벳 12년, 15년을 비롯한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로 싱글몰트 위스키의 대중화를 이끌어 왔다. 지난해 브랜드 탄생 200주년을 맞은 더 글렌리벳은 새로운 브랜드 혁신을 예고하며, 그 일환으로 더 글렌리벳의 집약된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고연산 제품인 '더 글렌리벳 40년'을 정규 포트폴리오로 추가하고 본격적으로 프레스티지 싱글몰트 위스키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온 더 글렌리벳의 혁신의 여정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담은 '더 글렌리벳 40년'은 현재 더 글렌리벳의 캐스크 전문가인 케빈 밤포스(Kevin Balmforth)와 그의 팀, 그리고 이전 세대부터 정성껏 관리해 온 맞춤형 캐스크를 통해 완성됐다.
그간 브랜드 철학인 '혁신'을 바탕으로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캐스크 숙성을 선보여 온 더 글렌리벳은 이번 제품만을 위해 브랜드 최초로 스페인 헤레즈 지역의 셰리 와인 장인들과 협업을 거쳐 직접 커스텀한 셰리 캐스크에서 독창적인 피니싱 기법으로 최고의 블렌딩을 구현해 냈다.
올로로소(Oloroso) 캐스크와 페드로 히메네즈(Pedro Ximenez) 캐스크 숙성으로 각기 다른 셰리 원액의 풍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졸인 자두와 구운 오렌지의 깊고 진한 향, 다크 초콜릿의 부드러운 단 맛, 그리고 은은한 향신료의 여운이 어우러진 깊은 풍미의 싱글몰트 위스키가 탄생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독창적 피니싱 기법으로 완성된 강렬하고 매혹적 풍미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물을 섞지 않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으로 병입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물에 희석해 일정 도수를 맞추는 것과 달리 이번 에디션은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이라 병입 시점에 따라 도수가 다르게 출시돼, 출시 시점에 따라 각기 다른 도수에서 전해지는 미묘한 풍미 차이도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최초의 고연산 라인업인 만큼 패키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200년간 이어져 온 더 글렌리벳의 고유한 바틀 디자인에서 착안해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바틀 형태를 유지했다. 여기에 바틀을 감싸고 있는 패키지는 더 글렌리벳 증류소의 구리 증류기에서 영감을 받은 브론즈 컬러에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로 포인트를 더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로 완성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4월30일까지 아메리카노 등 음료 4종을 구매하는 스타벅스 리워드 골드 회원을 대상으로 '원 모어 커피(One More Coffee)'를 시범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멤버십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고객 혜택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번 원 모어 커피(One More Coffee) 역시 커피 이용 고객이 조금 더 커피를 원할 경우 부담 없이 한 잔의 커피를 더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혜택으로 기획됐다.
골드 등급 회원이 스타벅스 앱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톨 사이즈 이상의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등 대상 음료 4종을 주문하면 원 모어 커피(One More Coffee)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음료 4종을 주문 후 30분이 지나면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 톨 사이즈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60% 할인 쿠폰을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톨 사이즈 드립 커피를 기존 4500원에서 60% 할인된 가격인 1800원에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1일 1회 제공되고, 쿠폰 다운로드 후 발급일 당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의 커피와 아이스 커피는 시즌에 어울리는 원두를 종이 필터를 사용해 드립 방식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원두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깔끔한 풍미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커피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경험해 볼 수 있어 자신의 커피 취향을 알아보기에도 좋다.
bhc가 새학기를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를 진행하며 인기 메뉴 5종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bhc는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bhc의 인기 메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2월20일 저녁 7시부터 8시20분까지(80분) 진행되며, 인기 쇼호스트 김주승, 김예나가 함께한다.
방송에서는 bhc의 인기 메뉴 5종 △맛초킹콤보+콜라(1.25ℓ) △후라이드반+양념반+콜라(1.25ℓ) △뿌링클+콜라(1.25ℓ) △뿌링클+치즈볼+콜라(1.25ℓ) △뿌링클콤보+치즈볼+콜라(1.25ℓ)의 교환권을 4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모바일 교환권은 '카쇼라 특가'로 오는 23일까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동일한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모바일 교환권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 70명을 추첨해 bhc 금액권(5000원,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