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를 맞아 원스톱 관광 플랫폼 '낭만남해' 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비롯해 전면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

'낭만남해'는 남해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숙박·음식·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관광 플랫폼이다.
또 '낭만남해’를 통해 예약과 결제(숙박·레저·체험)는 물론이고 주요 맛집과 관광지 등의 정보를 한결 쉽게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위치에 기반한 주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의 실제 여행 후기를 공유할 수도 있다.
특히 군은 올해 '낭만남해'의 다양한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사용자와 업주들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이에 따라 △재방문 시스템 도입 △제로페이 결제 기능 추가 △관광 카테고리 확장 등 플랫폼의 기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월에는 '사랑을 전하세요' 특별전을 통해 숙박 5만원, 레저 2만원, 체험 5000원 쿠폰을 발행하고 있으며 '사랑 한 줄 낭만 한 스푼' 이벤트를 통해 30만원 상당의 커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3월부터는 매월 쿠폰을 발급하고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낭만남해'에 접속하려면 포털사이트에서 '낭만남해' 또는 '남해군'을 검색하거나 전용 APP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관내 사업체들이 '낭만남해'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시스템 개선과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