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지난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와 3대 하천 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2월 말 준공을 앞둔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관람석과 그라운드 등 경기장 시설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국내 최고의 야구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 중인 3대 하천 준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시찰했다. 위원들은 "시민 안전을 위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 공사가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한다"며, 공사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한화생명 볼파크 건립과 3대 하천 정비 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