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이 2월17일 차황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1개 읍면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읍면순방을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등 정책에 반영한다. .
특히 2025년 군정 주요방향으로 △특화전략사업으로 지역경제 활력제고 △농업인 중심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육성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산청 실현 △일상이 풍요로운 관광·문화·체육 도시 조성 △청년이 찾아오는 지역사회 구현 △누구나 살고 싶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공간 조성을 제시했다.
이어 △한방항노화와 웰니스관광의 성장도시 △농촌 고소득화를 통한 희망도시 △군민 중심의 따뜻한 행복도시를 만들것을 다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일상적인 문제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군정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전달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도출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현가능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군정 정책에 반영해 주민 참여형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