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2일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인력모집 플랫폼 '취업버스' 발대식 축사에서 "현재 우리 사회는 중대한 고용 위기 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청년실업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시기에 100만인 일자리 찾아주기 운동본부 출범과 인력모집 플랫폼 '취업버스' 비전선포는 시의적절하다"며 "10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원대한 목표 아래, 구직자와 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구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