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농업인의 복리증진과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2월17일까지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마을공동급식지원(55개소 182백만원) △농업인농작업편의장비지원(198대 69백만원) △여성농업인특수건강검진지원(500명 110백만원) △여성농업인바우처지원(3200명 640백만원) 등 총 4개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후 예산범위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농업인 복지증진과 작업환경개선을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