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식 기자 기자 2025.02.04 14:55:45
이번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대표성 △매력성 △성장가능성 등의 기준을 검토해 한국인과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를 지정했다.
특히 동의보감촌 랜드마크 무릉교는 남동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무릉계곡 위를 걸으며 왕산과 필봉산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폭 넓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산청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며 "2025 산청방문의 해 산청을 찾아 힐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