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25.02.03 13:53:16

[프라임경제] 더민주전남혁신회의는 22개 시·군 혁신회의 출범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월3일 신안에서 더민주신안혁신회의 준비모임을 개최했다.
더민주전남혁신회의(이하 '전남혁신회의')는 "국민과 함께 내란세력 척결”을 목표로 내세우며, 나아가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민주공화국을 수호하고 대선 승리를 이루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
전남혁신회의는 △정권교체 및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민생경제와 실용적 성장경제 구축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본소득을 통한 기본사회 실현 △다극적 실리외교 및 남북평화공존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전남 도민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안혁신회의 준비모임 개최, 대표단 구성 및 활동 결의
전남혁신회의는 ‘내란세력 척결, 민주공화국 수호, 대선승리,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목표 실현을 위해 22개 시·군별 혁신회의 출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2월3일 신안혁신회의 준비모임을 개최하여 대표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신안혁신회의 이상주 공동대표는 "신안군민의 염원과 지지에 힘입어 신안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수립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준비모임에서 신안혁신회의 지도부로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이 공동대표로 선출됐으며 추후 3인 공동대표 체제 및 각급 위원회 사무국 구성 등 조직을 강화 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국혁신회의 방용승 상임공동대표, 전남혁신회의 조성철 상임공동대표, 강병국 공동대표, 조성식 정책위원장, 이열 사무처장이 참석하였다. 방용승 전국혁신회의 상임공동대표는 '신안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전남혁신회의는 2월22일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개최될 전남혁신회의 출범식과 3월 1일 서울 킨텍스에서 열릴 1만 명 규모의 전국대회를 안내하며, 신안혁신회의 상임위원 및 혁신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