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라남도체육회가 2024년 기준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 유공자를 다수 배출하며 경사를 맞았다.
최근 전남체육회관에서 열린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는 39명의 수상자가 대통령, 국무총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전라남도지사상,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조성실 전라남도체육회 부회장과 박경채 행정지원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조 부회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박 본부장은 대회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국무총리 표창은 신정식 전남축구협회 회장과 정회진 전라남도체육회 전문체육지원부장이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총 27명에게 수여됐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영예를 안았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전남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