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L이앤씨가 오는 2월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이하 e편한 동대구역)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79~125㎡ 32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다. 지하 1층~지상 4층에 계약면적 약 2.9만여㎡ 대규모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e편한 동대구역은 우수한 주거 여건이 돋보인다. 맞은편 △대구 지하철 1호선 △KTX·SRT △대경선 총 4개 노선이 지나는 동대구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출입구 광장에서부터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출구가 신설(예정)되면 더욱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맞은편 '신세계백화점' 및 인근 메리어트호텔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4층 대규모 상업시설에는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메디컬센터·병의원 등도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메디컬·럭셔리·쇼핑·파인 다이닝 등이 어우러진 고급스런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대구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한 동대구에서도 중심 입지인 '옛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에 들어선다. 실제 동대구역 사거리는 동대구역을 품은 동부로와 범어역으로 이어지는 동대구로가 교차하는 대구에서도 핵심으로 손꼽히는 입지다. 엑스코선(예정) 등 굵직한 교통호재도 계획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특히 e편한 동대구역은 전체 동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분양 아파트라는 점도 눈에 띈다. 이는 공사 진행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선분양보다 신뢰감이 높다는 게 특징이다.
나아가 단지 주변이 신축 아파트 숲을 이루는 '신(新)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구 동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동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정비사업은 72곳에 달한다.
한편 e편한 동대구역은 이런 우수한 입지에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까지 갖춘 상품성과 최고 품질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룸 △멀티룸(주민회의실) △키즈 스테이션 △시니어 라운지 △어린이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경관 조명도 외관 디자인에 접목해 현대적 화려함이 더해진 매력적 야경을 연출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부촌으로 떠오르는 동대구 중심을 선점할 수 있는 동시에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주거 여건에 대한 기대감까지도 높다"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 혹독한 수준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