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설연휴 기간 동안(1월25일부터 30일까지) 주요 관광시설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예당관광지는 출렁다리, 부잔교, 모노레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내포보부상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과 추사기념관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다만, 예당호 모노레일은 설 당일인 1월25일에 한해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축 운영된다.
성호기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관광지 시설물을 정상 운영해, 고향을 방문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산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