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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명절 물품 지원

980만원 상당 명절 물품(사과,한과) 취약계층 140가구에 전달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1.22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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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설 명절을 맞아 22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회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140가구에 사과와 한과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명절 물품을 제공하여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기획됐다.

특히, 지원한 사과는 당진 지역 농가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한과는 노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을 통해 구매해 의미를 더했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 소외계층의 박탈감을 줄이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발전소 인근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를 대상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