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2026년 해양수산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어업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해 추진하며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경영체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각 분야별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기한은 2월14일까지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남해군 해양발전과와 수산자원과에 담당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향후 사업성 검토와 남해군 자체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남도에 예산을 신청한다. 연말에 예산이 확정되면 2026년 1월에 사업대상자 선정 확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해양수산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어촌계 등으로 보내진 공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