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의회(의장 최은순)는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포함해 43개 부서의 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7건을 처리했다. 이를 통해 보령시의 시정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보령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정책들이 논의됐다.
최은순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친 동료 의원들과 회기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보령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었으며,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