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청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했다.
지난 16일 충남도의회 오인철 제2부의장(천안7·더불어민주당)은 천안 꿈자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인철 부의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17일 정광섭 제1부의장(태안2·국민의힘)은 태안 아이원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정광섭 부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희망찬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충남도의회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