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14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으로 선출된 김종호 신임 회장이 15일 취임하고,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김중호 회장은 업무 보고를 받는 것으로 업무를 개시했다.
김 회장은 "국민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성취와 성장, 그리고 성숙 3가지 비전을 가지고 회무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신임 회장은 15일부터 3년간 협회를 이끌며 협회 공제·교육 사업과 공인중개사 업권보호, 그리고 중개사고 예방활동 등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회무를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