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부발전, 2025년 첫 혁신 공유대회 개최

올해 첫 혁신 공유대회 개최…"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 집중"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1.14 09:19:1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지난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혁신 공유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주요 발전사업 관계회사와 함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드림파워, 신평택발전, 청라에너지, 남양주열병합, 코웨포서비스 등 관계회사 대표이사와 서부발전 경영진이 참석했다. 각 회사는 2025년 중점 업무 추진계획과 경영 현안 해결을 위한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는 사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 발전 운영 최적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 조직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소통문화 정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각 관계회사는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현장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이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회의는 사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 발전 운영 최적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 조직과 인력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소통문화 정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각 관계회사는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현장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이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 사장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각 사 경영진의 책임 있는 안전 경영 실천이 필요하다"며,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정복 사장은 "이번 혁신 공유대회는 각 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참여사 간 긴밀히 소통하며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부발전은 관계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활동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국내 발전 사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안전 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관계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에너지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