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예정자로 병역필 또는 병역 면제자다. 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면평가와 면접평가 등을 거쳐 오는 4월 중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지원사업은 선정 후 5년까지 최대 5억원내 융자지원이 가능한 사업이고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최장 3년간, 최대 110만원(110만원~9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매달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한다.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참고하거나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