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홍성군 남당항 김 양식장에서 10일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부들이 김 수확에 한창이다.
홍성군 김 양식장은 총 100헥타 규모로 지난해 대비 10배 확대됐으며, 이번 시즌 수확은 오는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푸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광천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문이 폭주하며 일찌감치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홍성군의 김 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 식문화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