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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발할라 서바이벌' 글로벌 사전 예약자 300만명 돌파

사전 예약 17일만…오는 21일 글로벌 220여 개국 13개 언어로 출시 예정

최민경 기자 기자  2025.01.10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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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신작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1일 글로벌 220여 개 국가에 13개 언어로 출시 예정인 발할라 서바이벌이 지난 9일 사전 예약자 수 300만명을 달성했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2월24일 사전예약 시작 후 7일 만에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러한 성과에 대해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접근성과 손쉬운 조작감이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돼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모바일에서 세로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직관적인 한 손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호쾌한 핵앤슬래시의 스킬 액션과 로그라이크 장르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