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섭 기자 기자 2025.01.10 10:00:57
[프라임경제] 리멤버(대표 최재호)가 자사 플랫폼을 통한 경력직 스카웃 제한 수가 최근 8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