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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 세종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성금 전달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1.09 1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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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실장 김대종)가 9일 지역사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총 177만2127원의 성금은 세종시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장학금 및 학용품 지원 등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종 신재생사업본부 총괄 실장은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세종시 아동들의 겨울철 안전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는 최근 나성동으로 이전한 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 중이다. 앞서 '안전 온(On, 溫)'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에 395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찬양 나성동장은 "지역사회의 아동 복지 향상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성금은 취약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학용품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은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의 따뜻한 나눔 의지를 보여주며, 세종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