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5학년도 충청남도 교육감전형(천안·아산 지역) 고등학교 합격자(배정예정자)를 8일 오후 5시에 발표했다.
전형 결과, 천안학군(일반고 13교)에는 4733명의 모집정원에 4756명이 지원하여 23명이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산학군(일반고 9교)에서는 3185명의 모집정원에 3127명이 지원해 지원자 전원이 합격했다.
지원자는 천안·아산 관내 중학교, 천안·아산교육지원청, 충남교육청 누리집의 알림창을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자의 이름,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재학 중인 중학교 담임선생님을 통해서도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천안학군의 불합격자 23명은 학교장 전형 결과 신입생 모집이 미달된 일반고 또는 특성화고에서 1월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신입생 추가모집에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발표는 교육감전형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에 지원한 학생들의 합격 여부를 알리는 것으로, 희망하는 고등학교에 추첨 배정된 학생들의 배정 발표는 1월17일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