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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울트라콜 심포지엄 '제10회 UVWAF' 성료

국내·외 의료진 참여…울트라콜 시술 부위·기술 공유

황이화 기자 기자  2025.01.08 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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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의 제10회를 맞이한 울트라브이 월드 에스테틱 포럼(Ultra V Wold Aesthetic Forum, UVWAF 2025)'이 국내·외 의료진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울트라브이는 지난 4일 오후 6시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제10회 UVWAF 2025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UVWAF는 전 세계 미용·피부 성형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울트라브이 대표 제품인 '울트라콜(UltraCol)'을 중심으로 최신 시술 기술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포럼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3번째, 해외 포함 10번째로 열린 포럼이다. 이날 태국·필리핀·홍콩·일본·중국 등 해외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 등 총 2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K-beauty 전도사'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를 비롯해 국내외 의사들이 울트라콜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 부위별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울트라콜은 울트라브이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되면 미세 구체 형태를 유지, 피부 속에서 탄력과 밀도를 담당하는 콜라겐을 생성해 피부의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이에 △피부 탄력 개선 △주름 감소 △볼륨 리프팅 등에 도움을 준다.

현재 울트라콜은 국내 식약처 허가(KFDA), 유럽 CE 인증, IR52 장영실상 수상 등을 받았다. 또 지난해 영국을 포함한 6국에서 품목 허가를 완료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주제로는 △권한진 대표의 '탈모 및 흉터 개선'△함영찬 바노바기의원 원장의 '목과 무릎 주름 개선' △태국 Dr. Lattaphon의 '눈가 및 하안면 지방분해 시술' △조윤경 오르세윤의원 원장의 '엉덩이 리프팅 및 볼륨 개선' △박소윤 청담에끌라드의원 원장의 '눈밑 볼륨 개선' △안상태 리영클리닉 원장의 '이마와 팔자 리프팅' 등이 있었다. 

울트라브이는 이날 신제품 '울트라콜 비탈(UltraCol Vital)'도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울트라브이 모델 한채아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울트라콜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 의료 시장에서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공유하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