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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리츠카운티, 리치벨트 정점서 브랜드파워 입증

1순위 청약 경쟁률 483대 1…100% 완판 성공

전훈식 기자 기자  2025.01.06 1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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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청약 당시 우수한 경쟁률로 관심을 사로잡은 '아크로 리츠카운티'가 결국 100% 완판에 성공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크로 리츠카운티'는 지하 5층~지상 27층 8개동 전용면적 44~144㎡ 707가구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0월이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아크로 리츠카운티 일반분양(140가구) 모두 정당·예비입주자와의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 해당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 당시 3만4279건이 접수, 평균 경쟁률 483대 1(최고 826대 1)이라는 이례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업계에서는 아크로 리츠카운티 흥행과 관련해 예견된 일이라는 반응이다. 

방배동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인 데다 단지 인근이 향후 개발 사업을 통해 강남권 대표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하기 전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분석이다. 이런 연유 탓에 단지 가치를 인정한 수요자들이 많다고 바라봤다. 

아울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에 맞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차별화된 상품들이 적용된 점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DL이앤씨는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일대에서 볼 수 없었던 상품 고급화와 주택전시관 리뉴얼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분양 관계자는 "아크로 리츠카운티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이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과 고품격 이미지 등이 성공적 분양으로 이어졌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