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원휘 의장은 3일 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방문해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대전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원휘 의장은 "지난해 200만 명이 찾은 대전 0시 축제, 전국 최초로 설립된 대전투자금융, 유성복합터미널 및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착공 등 대전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2025년 을사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민생경제의 실질적 회복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극세척도(克世拓道,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만들다)의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2025년에도 대전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