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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통합해 '활력지원센터' 출범

박승하 센터장 위촉,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 위한 새로운 정책 추진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1.03 1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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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5년도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동체 종합지원센터를 통합해 '공주시 활력지원센터'를 새롭게 출범시키고, 박승하 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통합센터장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공주시 활력지원센터는 도시와 농촌의 정책적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균형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센터는 도시재생과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와 농촌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활력지원센터의 출범은 도시와 농촌의 특성을 고려한 정책 추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박승하 센터장이 중심이 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승하 통합센터장은 "두 센터의 통합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을 안정화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공주시는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