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조일교)는 지난달 31일부터 온양온천역 방문객센터 내 열린마당실에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다.
합동분향소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홍성표 아산시의회의장, 복기왕, 강훈식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방문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2025년 1월1일 기준으로 이틀 동안 총 1620명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
합동분향소는 4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분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하여 피해자들의 명복을 빌었다"며, "방문하시는 분들이 원활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 운영에 각별한 마음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