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뤄즈펑 유안타증권(003470) 대표가 2일 신년사를 통해 "젊은 구성원 중심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지도록 도전을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뤄즈펑 대표는 "2025년에도 미국 신행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방향 전환과 보호 무역주의 강화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우리에게 큰 도전이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주목했다.
그는 "'Make YSK Great Again'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 해로 삼고자 한다"며 "우리가 가진 강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뤄즈펑 대표는 특히 젊은 인재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미래 주축이 될 젊은 구성원 중심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지도록 도전을 격려하고, 핵심 인재 육성과 영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사고와 도전은 우리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원천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젊은 직원들이 조직의 혁신성과 역동성을 높이는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세대 간 하나된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도 역설했다.
뤄즈펑 대표는 "우리는 항상 법규와 윤리를 준수하면서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