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준혁 넷마블(251270)·코웨이 의장은 2일 넷마블, 코웨이 리더들을 대상으로 각각 시무식을 열고 올해 키워드로 '재도약'을 꼽았다.
방준혁 의장은 코웨이 시무식에서 지난 2020년 넷마블의 인수 후 선언한 'NEW COWAY(뉴코웨이)' 5년간의 혁신 과정과 결과들을 리더들에게 공유하고, 올해 스피드 가속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지난 2020년 넷마블이 코웨이를 인수한 후 '뉴코웨이' 전략의 일환으로 혁신 제품 개발, 비렉스 등으로의 신사업 확장,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 극대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등에 혁신적 시도들을 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이런 기조와 방향성에 스피드를 더욱 가속화해 성장세를 이어가줄 것"을 당부했다.
방 의장은 "지난 한 해는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레이븐2 등 그간의 정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공들이 있었지만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넷마블은 많은 개발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들은 본질과 방향성을 명확히 해 스피드있게 개발하고, 출시를 앞둔 게임 라인업들은 경쟁력있는 콘텐츠를 적시에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해 다 같이 값진 성취감을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장은 "양사 모든 리더들이 기존 타성에서 벗어나 트렌드에 맞춰 유연성 있게 빠르게 변화해 우리만의 길, 우리만의 저력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성장을 이뤄내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