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장진원 전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이 2025년 1월1일부로 신임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장진원 부시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폭넓은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충청남도 공보관으로 재직하며 도민과의 소통 강화 및 투명 행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해왔다.
그의 성과는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인정받았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보령시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장진원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보령시 부시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시민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추구"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보령시 모든 구성원과 협력해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보령시는 장진원 부시장의 리더십을 통해 민선 8기의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복지와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진원 부시장의 취임은 보령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