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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AI 검색·챗봇 조달청 판매 1위

7년간 383건 공공사업 수주, 12년 연속 흑자 기조 유지

김우람 기자 기자  2025.01.02 0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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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AI 검색, 챗봇, 수집 및 분석 솔루션으로 2024년 판매율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발표했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은 공공기관이 IT 상품과 서비스를 신속히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공 조달 플랫폼이다. 와이즈넛은 2017년부터 플랫폼에 총 8개 제품을 순차적으로 등록해 신뢰성‧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와이즈넛의 AI 솔루션은 지난해 2024년 동안 △AI 챗봇 솔루션 70.6% △수집‧분석 솔루션 56.3% △검색 솔루션 39.2%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모든 제품이 각각 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년간 와이즈넛은 자체 솔루션만으로 276억원, 총 383건의 공공사업 공급 실적을 거뒀다.

국민연금공단, 국가유산청,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철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AI 기반 차세대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국군의무사령부, 국무조정실, 특허청, 중소벤처기업부 등 공공기관과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왔다.

강용성 대표는 "공공사업을 통한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을 통해 12년 연속 흑자 달성과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국내외 인공지능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