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030610)이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 진입에 드라이브를 가하고자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했다.
교보증권은 정기 조직개편 및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직개편으로 자산관리(WM) 사업본부와 IPS(Investment Product Service)본부를 통합 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는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했다.
'리테일 Biz-자산관리 Biz'의 효율적 연계 운영체계를 구축해 리테일 채널 및 고객기반을 강화했다. 디지털 고객층을 공략해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은행(IB)부문은 지속적인 수익창출 능력을 확보하고 조직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구조화금융본부와 투자금융본부를 구조화투자금융본부로 통합했다.
여기에 DCM본부를 이동시켜 회사채 및 유동화증권 확약업무 등 연계영업 활성화로 시장 경쟁력을 확대했다.
VC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관리체계 개선과 디지털자산 사업화 추진 시 시너지를 강화하고자VC사업담당을 IB부문 산하로 배치했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부문은 자산운용/상품세일즈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FIS(Fixed Income Solutions)본부를 새로 꾸렸다. FIS본부 산하에는 대체투자솔루션부와 멀티에셋솔루션부를 배치시켜 효율적 통합관리로 수익성을 강화했다.
리스크자원의 효율적 배분 및 운영을 통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리스크관리 전반의 전략수립 및 실행력 제고를 위한 리스크전략부도 새로 만들었다.
내년 교보증권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 및 내부통제 충실화'를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다음은 교보증권 임원 및 부서장 인사 내용이다.
<임원 인사>
◆승진
-부사장
△Sales&Trading부문장 강은규
-상무
△파생솔루션본부장 김용수 △ECM본부장 오세민
-이사
△신사업담당 신희진 △변화혁신지원부장 정원일
◆신임
-부문장
△IB부문 최원일 △자산관리부문 조성호
-본부장
△FIS본부 김지우 △구조화투자금융본부 이성준 △사모펀드운용본부 도원탁 △제3지역본부 인상식
-담당
△DCM 유승주 △신탁랩 김관철 △FI 홍준호 △FS 황웅 △디지털사업 박병진
-센터장
△리서치센터 김지영
-지점장
△시흥시지점 오기철 △광주금융센터 양창훈 △분당지점 허승욱
-부서장
△Equity영업부 오백식 △구조화금융1부 류상현 △공공대체금융부 정도영 △신탁운용부 원혜경 △랩운용부 홍은표 △채권금융부 권혁민 △VC사업부 서승우 △ECM2부 조윤정 △재산신탁부 이의석 △리스크관리부 박미나 △DT전략부 이상현 △홍보부 김태완
◆이동
-지점장
△부평지점 이기수 △강북금융센터 조정운 △상암DMC지점 김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