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2024년 행정, 관광, 보건복지, 건설 등 다양한 시정 분야에서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41건의 표창을 받았다.
중앙행정기관으로부터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집행 추진 우수기관, 지역소멸대응기금 우수 등급, 지역금융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섬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보건복지부의 건강증진사업 및 한의약 육성 우수 지역계획, 국토교통부의 공시업무 유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청남도에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 감염병 관리 유공 최우수, 자살예방사업 우수, 출산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우수기관 등 18건의 표창을 받으며 도내에서도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지방세정 분야에서는 연찬회 최우수와 종합평가 우수를 수상하며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보령시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자치행정경영상,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대상, 한국 공공브랜드대상 대상 등 8건의 기타 상을 받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행정성과를 알렸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공직자들의 협력으로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나은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