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개발한 공기제균기 제품 '미스터하데스'를 지난 11월 의왕시티병원 전 구역에 설치해 병원 내 공기 질 향상·감염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설치사례는 병원 주요 공간인 △검진실 △진료실 △회복실 △화장실 △심전도실 △병실 등 환자와 의료진이 머무는 모든 구역에 공기제균기를 설치했다. 병원 방문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스터하데스는 강력한 공기 정화·세균 제거 기능을 갖췄다. 특히 저소음 설계에 의한 무풍 공기제균기로 병원과 같은 민감한 환경에 맞게 설계됐다. 세균, 바이러스 등의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하다.
환기 시스템이 부족한 폐쇄적인 실내 공간에서도 쾌적한 공기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환자와 노약자, 어린이들이 주로 머무는 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감염 예방·공기 질 개선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의왕시티병원 관계자는 "병원 내 감염 관리는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픽셀로의 공기제균기 설치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석명 대표는 "의왕시티병원에 미스터하데스 설치를 완료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공기 질 개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픽셀로는 IBK기업은행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